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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 유흥 종착지 소이혹 거리

0 435 03.07 12:39

흔히들 태국 파타야 밤문화 하면면 일단은

전세계 불나방들의 격전지인 워킹스트리트가 떠오르지만요. ㅋ

파타야 밤문화를 여러차례 섭렵 해본 분이라면

이제 슬슬 워킹스트리트가 질리기 시작할겁니다. ^^

 

 


 

 


바카라아 해피아고고, 리빙돌, 센세이션,

왓츠업을 가도 별 자극이 안되고 돈 아깝고 잠만 온다면

그건 바로 워킹스트리트를 떠나야 한다는 신호~~ ㅋㅋㅋ

 

 

 


바로 그때 찾는 곳이 또다른 태국 파타야 밤문화 스팟인

흙속에 진주 찾기로 아주 유명한 소이혹 - 소이6 (soi6) ~~

참고 - 이곳을 오기전에 거치는 곳이 또 그 유명한

소이 다이아나 끝에 위치한 부아카오 아고고바 밀집지인

잘아시는 소이 LK메트로 입니다. ㅋㅋㅋ

 

 

 

 


여기는 주로 짧은 대여 위주의 가게들이 밀집해 있는

태국 파타야 유흥 종착지 나 끝판왕 같은 느낌의 거리인데요. ^^

 

 

 

 

 

밤이되면 붉은 분홍색 퇴폐적인 색채가 물씬 나는 거리가

 

흡사 방콕의 유명 유흥지인 소이 카우보이를 연상 시킵니다.. ㅎ

 

 

 

 

 

 

 

 


그래도 아직까지는 한, 중, 일 3국 남자들에게는

 

그리 인기있는 스팟이 아니지만 얼굴 안따지고

몸매 좀 육덕지고 볼륨감 있으면서 마인드만 좋으면

환장을 하는 서양 형아들에게는 소이 부아카오 만큼 별천지 입니다. ㅎ

 

 

 

 

 

 

 

 

무지하게 가성비 따지고 얼굴 따지고 나이 따지고

 

몸매 따지는 까다로운 한국 관광객들에게

소이혹은 사실 좀 찬밥 신세이긴 합니다. ㅎ

그래서 나는 더 좋아요. ㅋㅋㅋ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진짜 워킹스트리트, 소이 LK메트로 를 거쳐

소이혹까지 왔는데 여기서 굳이 얼굴이나 피부색을 따지신다면

 

그냥 다시 워킹스트리트로 돌아 가는 것을 추천 하구요. ㅋ

 

 

 

 

 


 

 

 

 


 이곳은 그냥 좀 저렴하게 한건 해결할 수 있는 그런곳 정도....ㅎ

그리고 간혹 아주~ 드물지만 워킹스트리트 아고고바나

기타 업소에서 뜨기 전의 여물지 않은 옥석을 찾아낼 수도 있는 곳?....ㅋㅋㅋ

아주~ 드물다고 말씀 드렸어요. ㅋㅋㅋ

괜한 환상에 빠지면 필히 내상 입습니다. ㅋㅋㅋ

 

 

 

 

단 조심해야 할건 파타야 소이혹 거리를 그냥 지나가기만 해도

길에서 호객하는 푸잉이나 레이디보이 형아들이 너무 달라 붙는다는거~~ㅋ


 

 

 

 

 


 

오늘은 태국 파타야 밤문화 또는 유흥에는

 

워킹스트리트만 있는게 아니라는걸 알려 드렸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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