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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의 내상 방지법

0 729 2018.12.26 16:56

방타이하면서 내상도당해보고 ㅅㅂㅅㅂ거리며 다시는 안온다하고 또가고.. 여러번방문하며 느낀점이 있습니다. 

 

내상당하시는분들의 특징은 푸잉을 성욕의 대상으로만보는 분들이 많죠. 

 

예. 인정합니다. 저도 풀러가는걸요. 하지만 걔들도 사람인지라 그냥 조용히 밥먹고 호텔가서 하는것보다 즐겁게 해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냥 떡만하려하면 보통 개밥주러가죠. 

 

저같은경우는 클럽을 같이가는데 양주안까고 맥주마시며 같이 미쳐날뜁니다. 파타야 소이혹이나 워킹애들 춤추고노는거 진짜좋아합니다. 헐리픽업해서도 피어가세요. 그러다 맘에 더 드시면 양주하나까시구요. 킵가능하니까요.  클럽가셔서도 마찬가지죠. 온몸을흔드세요. 외국입니다. 누가 뭐라안해요. 흔들면 푸잉들이 같이놀자고많이하고 공떡이나 싸게 데리고나와서도 집에 안갑니다. 

 

결론은 즐겁게해주세요. 내가 내돈주고 왜 즐겁게해줘야하냐는 분들계시는데 제가 즐거우려면 파트너도 즐거워야한다고봅니다. 태국애들 영악한데 단순해서 기분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즐거운 방타이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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