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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아고고

0 185 11.28 11:39

나름 아고고 중수는 되는 아재 인지라... 도움이 될까 모르겠다 싶어서 한번 적어 본다. 

글이 길어 두개로 나눠서 올릴 예정. 

그런데 이것도 쓰다가 귀찮거나 일이 커질 것 같으면 어찌될지 모르겠다. 

내가 어떤 타입의 푸잉을 좋아하고, 

아고고를 어떤식으로 즐기는지를 알아야 

보는 사람들이 기준을 정확히 두고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내 얘기를 먼저 좀 하자면.... 

0-1. 글쓰는 인간의 여자 취향 

헐리에 많이 있는 성형한 푸잉들은... 

어두운데서 보면 동아시아 스타일이라 까올리나 짱깨들한테 인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얘네들은 한국의 예쁜 여자들이랑 비교해보면 

내 눈에는 진짜 못생긴 거라 (한지민과 신봉선 같은 느낌) 

뒤도 안돌아 보고 패스하는 편이다. 

내가 태국에서 메이드 되는 여자들을 보자면... 

보통 눈 크고, 성형안한 코 오똑한 슬렌더 몸매의 처자들이 많다. 

콜롬비아 남미 처자 느낌 나는 푸잉??? 

이 친구들은 한국 여자랑 카테고리가 다르니깐 비교가 안되기 때문에서인지 

이런쪽의 처자들이 좋더라고. 

눈쪽은 압도적으로 이 푸잉들이 한국 여자한테 이기고 말이지. 

물론 중국인피 많이 물려 받은 동아시아 느낌 나는 푸잉도 좋긴 한데 

동아시아 느낌 나면서 엄청 예쁜 애는 또 찾기 힘드니깐 

결과적으로는 남미 처자 느낌 많이 나는 애들이랑 메이드 되는 편. 

시각 자료??? 

0-2. 나의 아고고 루틴 

나는 아고고에서 언제나 진주 찾기를 하는 목적이 있어서 

메인 2곳 이외에도 

마이너 구장들을 수시로 돌아다녀 본다. 

내가 갔을때 그 가게의 이뿌니가 쉬는 날이었던가 

바파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한구장만 주구장창 파는 것도 좀 아쉬운 법. 


1. TABOO (추천 지수 - 하하) 

동아시아 스타일의 푸잉이 일단 없고, 

구장이 너무 어두운데다가 

가로가 너무 길어서 

선수 파악 하기가 안좋다. 


2. 블리스 (추천 지수 - 중하) 

몇달 전만 해도 그래도 나름 진주가 숨어 있는 구장이었는데 

지금은 선수들 수량도 너무 줄고, 

수질도 많이 떨어졌다. 

그나마 괜찮은 선수들은 다른 구장으로 많이 이동했더라고 

모델 댄스 스페셜 있는 곳. 


3. 스카이폴 (추천 지수 - 하하) 

동아시아 스타일 거의 없다. 

늘씬한 긴 생머리형이 많은편인데 

구장이 너무 어둡고, 가로로 길어서 

선수 파악하기 무지 어려운 구장. 

글고 여긴 바파인 페이 모두 선불이 기본 시스템이라. 



4. 만다린 (추천 지수 - 중하) 

선수 수량도 딸리고, 손님도 적은 구장인데 

얼마전에 레보 마마상이 선수들 데리고 이적한 구장이다. 

한번 가보기는 해봐라. 

다만 미친 레보 마마상에게 LD 사면 300인가 400 바트 짜리 마시는 미친새끼니깐 

상대도 하지 말고 무시해라. 



5. 라이트 하우스 (추천 지수 - 중) 

여긴 구장도 작고, 선수도 적은 곳이라... 

근데 진주가 있는 구장이다. 

깡 좋으면 일단 들어가서 한바퀴 돌아보고, 

마음에 드는 푸잉 있으면 앉고, 없으면 그냥 나와라. 

모델 댄스 스페셜 있는 곳. 




6. 슈가 베이비 (추천 지수 - 하하) 

가출한 고딩 같은... 삐쩍 마른 로리 푸잉이 취향이면 한번 가봐라. 



7. 판다 (추천 지수 - 중) 


신규 업소 중에서는 그래도 리쿠르팅을 잘해서 

선수도 많고 수질도 나름 괜찮은 편이다. 



8. 히든 아고고 (추천 지수 - 하하) 

한국인 사장이 하던 아고고 망하고, 다른 가게 들어왔다가 

다시 한국인 사장이 하는 아고고인데.... 

그닥 메리트가 없는 구장. 



9. 파렌하이트 (추천 지수 - 중하) 

장점도 단점도 없는 곳이라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인 구장. 



10. 샤크 (추천 지수 - 중하) 

장점도 단점도 없는 곳이라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인 구장. 




11. 사파이어 (추천 지수 - 중) 

양놈들의 팰리스 같은 곳이랄까? 

골든벨 치고, 돈 뿌리고 장난 아니다. 

본인 심미안에 맞으면 완전 꿀통이고, 

아니면 별로일 것이고... 

간혹 보이는 로리형 타입의 푸잉은 일본 아재들이 와서 픽업해가더라. 

근데 여기 스태프들이 아줌마 푸잉들이 많은데... 오지게 싸가지 없다. 아주 ㅆ년들이야. 



12. 엔젤위치 

폐업 



13. 와츠업 (추천 지수 - 하하) 

일단 스태프 대부분이 톰보이라는 것부터 마음에 안들고, (사장이 톰보이란 얘기가 있다.) 

술값이 다른 아고고에 비해서 1.5배 정도 비싸다. 

이유를 모르겠어... 

딱히 선수들 수질이 좋거나 특별한 메리트가 있는 구장도 아닌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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